오늘은 흔히들 깡통전세라고 부르는 단지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깡통전세란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더 높아, 만약 집이 경매에 넘어가더라도 전세가를 다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을 이야기 합니다. 상승장에서는 매매가 - 전세가 를 하면 남는 갭 금액으로 투자를 하는데, 대구에 일부 아파트 들은 오히려 집을 사면 돈을 돌려받아야되는 아파트들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10위는 대구 중구 대신동에 위치한 대신센트럴자이입니다. 세대수는 1147세대의 대단지이고, 2015년식 준신축 아파트입니다. 84타입(34평형)이 2021년 1월 5억3000만원 전세 계약되었으나, 현재 최저호가는 4억3000만원입니다.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는 -1억원입니다. 9위는 북구 칠성동에 위치한 오페라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입니다. 세대수는 578세대..